[헤럴드POP=김아람 기자]토니정 셰프가 첫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이탈리아 정통 요리의 토니 정 셰프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정 세프는 이태리 정통 요리파로 알려진 터줏대감 샘 킴 셰프와 대결을 펼치기 위해 등장했다.
토니정 셰프는 뉴욕의 미슐랭 레스토랑인 Le cirque의 총부주방장을 역임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르꼬르동 블루 그랑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신라호텔 국내 최연소 입사 기록을 갖고 근무했으며, 프랑스에 위치한 미슐랭 레스토랑 두 곳과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World Best Restaurant 'NOMA'에서 근무한 경력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훈남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한 토니정은 쌤킴에 대해 “요리 뿐 아니라 외모로도 이길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대해 쌤킴은 기분 나빠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