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티' 김남주X고준, 격정 키스신..수위 높은 열연에 시청률 응답

입력 2018-02-13 09: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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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남주의 JTBC 드라마 ‘미스티’ 속 고준과의 키스신이 화제다.

6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남주는 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어른 멜로’ 라는 수위 높은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3회에서는 케빈 리(고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혜란(김남주)과 케빈 리(고준)의 격정적인 키스신이 그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3회까지는 19세 시청등급이었으나 지난 4회는 15세로 수위는 낮아졌지만 혜란(김남주)이 케빈 리(고준)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시청률은 4.7%로 상승했다.

특히 혜란(김남주)과 남편 태욱(지진희)과의 애틋하면서도 고조되는 갈등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한편, JTBC ‘미스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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