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토크몬' 김희선, "앙드레김 쇼 이마키스, 내가 만든 것"…솔직·유쾌 입담 발휘 (종합)

입력 2018-02-13 0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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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강호동과 김희선이 환상적인 케미를 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김희선이 새로운 MC로 합류한 가운데 김연자, 이혜정, 박지우, 현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선은 새로운 MC로 합류해 모두의 환영을 받았다. 허경환은 중학교 시절 김희선을 의 영화촬영장을 찾아 사인을 받았었다고 팬심을 전했고, 걸스데이 소진 또한 김희선의 변하지 않는 미모에 감탄했다. 특히 박지우는 과거 김희선을 고깃집에서 보고 반했었다며 팬심을 전한 뒤 김희선과 설렘 가득한 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연자는 ‘씨름의 노래’의 주인공이 강호동이었음을 전하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밝혔고 이혜정은 모델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화를 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김희선은 앙드레김 쇼 이마키스에 대해 “제가 만든 거에요”라고 고백했다. 이병헌과 파트너로 무대에 섰던 당시 이마를 대보기로 했고 앙드레김의 반응이 좋아 계속 하게 됐다는 것. 그러나 김희선은 앙드레김 쇼에서 “한번 넘어졌었다”라며 그때 앙드레김이 와서 치마를 정돈해주고 격려해줘 다행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강호동은 김희선의 행동 하나 하나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김희선 등장전부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의자에서 멀리 떨어져 김희선을 견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희선이 이마 키스를 재현하고자 강호동의 얼굴을 붙잡자 강호동은 역시 긴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크리스티안은 한복 전통의상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임명된 사연을 전했다. 또한 현영은 출산 56일 만의 컴백임에도 여전한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공개한 뒤 ‘모유 혁명’이라는 신곡을 통해 모유에 대한 애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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