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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 닮은 꼴 여행객에 "내가 좀 더 큐트"

입력 2018-02-13 2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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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정형돈이 닮은 꼴 여행객을 보고 "내가 좀 더 큐트하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이 아프리카 여행 이후 새로운 목적지로 떠나게 됐다.

게스트로는 패셔니스타이자 모델인 배정남이 합류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길을 떠나게 됐다.

이들은 버스에 올라타 같이 타게 된 여행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자기 소개를 나눴다.

정형돈은 자신과 닮은 여행객을 만나게 됐고 김용만은 "누가 형돈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좀 더 큐트하지"라고 애교섞인 멘트를 날려 여행객들에게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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