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듀오 악동뮤지션과 걸그룹 트와이스, 가수 아이유가 올해의 가수상 음원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14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과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맡아 진행을 펼쳤다.
먼저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가수상 음원 부문의 시상이 펼쳐졌다. 월별로 발표된 결과 1월은 악동뮤지션의 '오랜 날 오랜 밤'이, 2월은 트와이스의 '낙낙', 3월은 아이유의 '밤편지'가 차지했다.
세 팀은 모두 팬들과 노래를 사랑해준 모든 분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그룹 트와이스, 워너원, 갓세븐, 뉴이스트W, 세븐틴을 비롯해 가수 선미, 황치열, 아이유, 창모, 헤이즈, 이수현(악동뮤지션), 듀오 멜로망스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