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수영과 핑크하영"···오하영X조이, 과즙美 터지는 미모

입력 2018-02-16 21:04:30
    • 복사완료!

에이핑크 하영 인스타
에이핑크 하영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과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 미모를 선사했다.

에이핑크 오하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벨벳 조이와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조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둘은 자체발광 비주얼을 과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둘은 ‘아육대’ 대기 중인 듯 이름표를 붙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하영은 사진과 함께 “레드수영과 핑크하영”이라는 글을 올려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지난 15일부터 당일(16일)까지 방송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