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컴백 신호탄”…코요태, 작곡가 주영훈과 녹음실 인증샷

입력 2018-02-13 2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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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코요태의 신곡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코요태의 신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곡가 주영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곡가 주영훈, 그리고 영원한 단짝 김종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녹음실에서 촬영된 듯한 사진에는 다정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신지는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신곡 기대해주세요”라고 팬들에 부탁의 말을 남겼다. 한편 코요태는 2016년 12월 ‘싱데렐라 스페셜 헌정송 5탄’으로 ‘포이즌’을 발표한 이후 공식적인 팀 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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