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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음주하면 얼굴 19금化"…김지훈, '핑크보이' 등극

입력 2018-02-18 0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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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지훈이 핑크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나파밸리의 와이너리를 찾은 김지훈과 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와인 시음에 나서기 전 와인을 마셨던 김지훈은 "제가 술을 마시면 얼굴이 야하게 변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술을 마신 김지훈은 자신의 말따라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와이너리에서 와인 시음에 나선 둘. 김지훈은 계속해서 와인을 마시며 더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최정원은 그에게 "핑크보이다"라고 별명을 지어주며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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