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존재가 선물”…러블리즈, 초콜릿보다 달달한 소녀들

입력 2018-02-14 19: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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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러블리즈의 깜찍한 밸런타인 데이 인사가 전해졌다.

14일 걸그룹 러블리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팬들에 보내는 깜짝 선물이 공개됐다.

이날 러블리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팬들과 만날 수는 없지만 초콜릿 보다 달달한 미모를 선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이비소울을 시작으로 지애, 수정, Kei가 사랑스러운 셀피를 공개했다.

수정은 “해피 밸런타인이에요”라며 “러블리너스만을 위한 밸런타인 선물은 바로 나”라고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팬들은 러블리즈의 특급 팬서비스에 “너무 예뻐요” “예쁜 선물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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