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상큼한 스무 살"..악뮤 이수현, 귀요미의 새해 인사

입력 2018-02-15 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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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수현이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했다.

15일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떵이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곧 올라갈 새해 한복 메이크업과 모찌의 명연기도 기대해주세요!! #구르미그린달빛 아니고 #모찌가그린코랄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시스루 스타일의 하얀 한복 저고리와 핑크색 치마로 여성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수현의 귀엽고 발랄한 외모는 어느새 스무 살을 맞은 풋풋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팬들 역시 이수현의 사랑스러움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수현이 속한 그룹 악동뮤지션은 지난 14일 개최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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