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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친절한기사단' 고성희·프랑스 마엘, 잔치국수 폭풍 먹방

입력 2018-02-14 2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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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성희와 프랑스 친구 마엘이 잔치 국수를 폭풍 흡입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김영철, 윤소희, 마이크로닷, 고성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 친구 마엘과 절에 도착한 고성희, 김영철, 이수근은 직접 분향을 해봤고, 이루고 싶은 소망을 담아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잔치 국수를 먹었고, 마엘은 “정말 맛있다”며 페스티벌 누들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잔치국수 외에도 비빔국수, 미역 옹심이까지 섭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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