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무 예쁜 새댁"..안현모♥라이머, 달달한 신혼

입력 2018-02-17 08:03:56
    • 복사완료!

라이머 인스타
라이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집들이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했다.

라이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날에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 후 첫 새해를 맞은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한복을 곱게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배우 뺨치는 SBS 기자 출신 안현모의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