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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우리아들"..올랜도 블룸, 플린과 행복해

입력 2018-02-17 08: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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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인스타
올랜도 블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1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t #love wi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랜도 블룸은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올해 7세가 된, 폭풍성장한 플린의 깜찍한 외모도 돋보인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으며, 플린은 어머니 미란다 커가 키우고 있다. 또 블룸은 케이티 페리와 공개 교제, 결별 후 재결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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