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다니엘 헤니의 선물을 인증했다.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수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 꽃다발. 다니엘 헤니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생일날 받은 소속사 식구 다니엘 헤니의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수영의 싱그러운 꽃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최근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최근 MBC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이루리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