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비주얼이 다했다"..'골든슬럼버' 배우들, 센스 만점 새해 인사

입력 2018-02-15 09:49:55
    • 복사완료!

CJ 엔터테인먼트 인스타
CJ 엔터테인먼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골든슬럼버'의 주역들이 새해 인사를 전달했다.

15일 CJ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골든슬럼버' 출연 배우들이 건넨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골든슬럼버'의 주역 강동원, 한효주,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은 설을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김성균은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한 데 이어 김대명은 "2018년 무술년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한 황금빛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다.

또한 강동원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영화 '골든슬럼버' 관람하는 것도 잊지 말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골든슬럼버'는 지난 14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