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유정, 깜찍 새해 인사 "파인애플처럼 달콤한 2018년 새해 되세요"

입력 2018-02-15 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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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김유정이 깜찍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길오솔’ 역으로 출연 예정인 김유정의 새해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 김유정은 보기만 해도 과즙 터지는 미모를 발산하며 “파인애플처럼 달콤한 2018년 새해 되세요”라고 설날 맞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요즘 파인애플에 푹 빠져있다는 김유정은 팬들과 함께 상큼함을 나누고 싶다며 귀여운 파인애플 그림을 그려 넣기도.

또한 김유정은 올해 소망을 담아 ‘사랑 가득한 해’라고 메시지를 남기거나 황금 개띠 해를 의미하는 강아지를 그리는 등 아기자기한 드로잉북을 완성시켜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4월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생존을 위해 청결을 포기한 인물 ‘길오솔’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털털한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은 물론 싱그러운 20대의 모습을 그릴 예정으로 기대감을 한껏 모으고 있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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