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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라붐 新볼링돌 등극...접전 끝 위키미키에 8점차 승리

입력 2018-02-16 18: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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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라붐이 볼링돌의 명예를 얻게 됐다.

16일 방송된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라붐과 위키미키가 新볼링돌의 명예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위키미키와 라붐은 볼링 결승전에서 만나 흥미진진한 대결을 선보였다. 위키미키 도연과 루시는 연속 스페어에 실패하면서 점수 득점에 난항을 겪었고, 라붐 소연과 솔빈은 스페어 성공으로 리드를 가져갔다.

위키미키 도연이 마지막 순간 스트라이크를 쳐냈고 라붐 솔빈이 큰 실수를 하면서 위기를 맞이했지만 소연이 극적인 스트라이크에 성공하면서 금메달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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