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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속여"..슈, 라둥이 판박이 어린시절

입력 2018-02-17 0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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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희 라율 엄마 슈가 판박이 외모를 선보였다.

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shoo#shoodesu#나#어린#시절#유치원#어린이#벚꽃 #온다#매일#함께한#우리#엄마#향기#색감#내#신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판박이다. 라둥이의 귀여운 미모가 어디서 왔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엄마의 인증샷이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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