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달환 측 "'리턴' 합류 확정…캐스팅 제안은 중간쯤 받아"(공식)

입력 2018-02-20 11: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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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조달환이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 합류한다.

20일 오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조달환이 '리턴'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대본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인 지 말씀 드리기 어렵다"면서 "그렇지만 애초 시나리오에 처음부터 있었던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캐스팅 시점에 대해서는 "출연 제안을 처음부터 받은 것은 아니다. 중간쯤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턴'은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다.

애초 여주인공 최자혜 역을 맡았던 배우 고현정이 제작진과의 불화로 하차하게 되면서 후임으로 배우 박진희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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