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배정남이 캐나다 여행에서 100점짜리 복근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게스트로 배정남이 출연해 캐나다 겨울왕국 패키지 여행을 함께 떠났다.
지난회에 이어 나오게 된 배정남은 숙소에서 독특한 콩글리쉬를 구사하는 등 의외로 허당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과 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좋은 조합을 보여준 그는 호텔에서 옷을 갈아입으며 100점짜리 복근을 공개했다. 모델답게 잘 다져진 탄탄한 몸을 자랑하던 그는 카메라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