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매싱' 윤시윤, 황우슬혜 10년 전 친구 등장…줄리안 질투

입력 2018-02-21 20:50:08
    • 복사완료!

TV조선 캡쳐
TV조선 캡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윤시윤이 황우슬혜 10년 전 친구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시윤과 슬혜가 우연히 병원에서 만나는 장면이 연출됐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떄 이를 지켜보던 왕대는 질투심을 느꼈다.

그리고 슬혜에게 "윤시윤과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슬혜는 "알아서 뭐하냐"며 가르쳐주지 않았다.

왕대는 더욱 질투심을 느끼고 두 사람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