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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알베르토, "혼잣말도 한국어로, 포크보다 젓가락이 편해"

입력 2018-02-19 21: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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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샘오취리와 알베르토가 한국 음식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샘오취리와 알베르토가 한국 음식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혼잣말도 “대박”이라고 하는 등 한국어로 해서 한국사람이 다 됐음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알베르토는 포크보다 젓가락이 편하다며 포항의 대게와 과매기, 오리백숙 등을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았다.

이어 샘오취리는 게장을 비롯해 홍어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갈비탕, 갈비찜 등 소고기 한식 메뉴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혼자서 고기 12인분도 먹어본 적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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