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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상경 "늦둥이 아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듯 해"

입력 2018-02-20 13: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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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상경이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20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화요일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상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김상경에게 "최근 늦둥이를 보지 않았냐"라면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를 들은 김상경은 "너무 예쁘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고 답하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상경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사라진 밤'은 오는 3월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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