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장 하고 싶었다"…황신혜, 엄마와 럭셔리 부산 여행

입력 2018-02-20 18: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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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
황신혜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황신혜가 엄마와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났다.

20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귀여운 울엄마"라는 글과 함께 엄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엄마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며 각별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황신혜 인스타
황신혜 인스타

지난 19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커플 선글라스를 끼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독특한 디자인의 주황색, 녹색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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