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판박이 부자"..하하, 아들 드림이와 올림픽 응원

입력 2018-02-20 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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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인스타
하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하가 판박이 아들 드림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해요!!!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아들 드림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글을 쓴 채 누워서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훈훈한 부자사이의 모습 그대로이다. 또한 얼굴이 다 나오지 않았음에도 드림이는 아빠와 똑 닮은 귀여운 외모로 팬들을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별과 웨딩마치를 올린 후 이듬해인 2013년 첫째 아들 하드림을 낳았으며 지난해에는 둘째 하소울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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