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해인이 추위를 이기는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추위를 느끼지 않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바닷가를 거닐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아무도 없는 바닷가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정해인은 마치 화보 촬영인 듯한 청량함을 내뿜는다. 가벼운 차림으로 추운 겨울 바다를 맞이하는 모습에서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1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흥부'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