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이 또 한번의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오는 19일 워너원은 '골든 에이지'로 컴백을 확정지으며 신인으로서는 전무후무한 더블 밀리언셀러에 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최근 워너원은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손목과 손가락, 목 등에 '골든 에이지'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새겨진 타투와 반지를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1-1=0'(NOTHING WITHOUT YOU) 이후 4개월만의 깜짝 컴백이다.
워너원은 지난해를 뒤흔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최고의 이슈를 끌며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리고 데뷔 이후엔 승승장구의 길을 걷고 있다.
데뷔 앨범 1X1=1(TO BE ONE)으로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쓴 워너원은 앨범 뿐만 아니라 광고로 완판행진을 이어감은 물론 예능에서도 뛰어난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서 강다니엘은 시즌5 역사상 최초로 여자 목소리에 립싱크를 도전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박지훈은 완벽한 비트박스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은 육중완, 윤정수와 함께 동거를 하며 친근함을 주는 일상적인 모습과 센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으로 대한민국의 나이대 불문 수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11명의 소년들은 서바이벌을 통해 힘겹게 경쟁하며 데뷔했지만 데뷔 이후에는 '인기 독주길'을 걸으며 노력의 대가를 얻고 있다.
약 한달 뒤인 오는 3월 19일 또 한번의 뜨거운 컴백으로 가요계를 뒤흔들 워너원의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워너원이 아이돌 최초 데뷔앨범과 이번 '골든 에이지'로 '더블밀리언셀러돌'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될지도 기대감을 가져온다.
대한민국 아이돌계에 새로운 혁명을 써내려가고 있는 워너원. 앞으로 워너원이 열 '골든 에이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