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첫방송 한주 미뤘다…"전략적 편성 때문"(공식)

입력 2018-02-21 10: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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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제공
사진=OCN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OCN 새 주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의 첫 방송 일정이 한 주 미뤄졌다.

21일 오후 '작은 신의 아이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월 24일로 예정되었던 '작은 신의 아이들' 첫방송 일정을 전략적 편성을 위해 일주일 뒤인 3월 3일 밤 10시 20분으로 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날 오후 2시 진행 예정인 제작발표회와 관련해서는 "제작발표회는 변동 없이 오늘 진행된다. 오늘 제작발표회에는 기존 안내해 드린 것과 같이 배우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와 연출을 맡은 강신효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 일정이 변경되어 안내 말씀 드립니다.

OCN은 오는 2월 24일(토)로 예정되었던 <작은 신의 아이들> 첫방송 일정을 전략적 편성을 위해 일주일 뒤인 3월 3일(토) 밤 10시 20분으로 조정했습니다. 3월 첫 주에 보다 많은 시청자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거라 판단해 첫 방송을 한 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은 3월 3일(토) 밤 10시 20분으로 변경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많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제작발표회는 변동 없이 오늘 21일(수) 오후 2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됩니다. 오늘 제작발표회에는 기존 안내해 드린 것과 같이 배우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와 연출을 맡은 강신효 감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3월 3일(토)부터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될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 분)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입니다. 과학 수사의 화신 천재인과 판타지적 수사를 감행하는 김단의 절묘한 콤비 플레이를 통해 색다른 흥미를 자아낼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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