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전현무가 박명수와의 일화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우리가 남이가’에서는 MC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첫만남을 가졌다. 전현무는 더보이즈 상연에게 데뷔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상연은 “60일 정도 됐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미운 사람이 있냐고 묻자 지일주는 “대표님”이라고 말하며 “대표님께 선물을 주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박명수가 내게 재능이 없다고 했다”며 “해피투게더에서 만났을 때 예능계의 거렁뱅이라고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우리가 남이가’는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