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JBJ 측 "8개월 연장 긍정적 논의 중...확정된 사안 無" (공식)

입력 2018-02-22 11:32:12
    • 복사완료!

사진=본사DB
사진=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JBJ가 계약 연장을 두고 긍정적인 논의 중이다.

22일 JB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페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JBJ가 8개월 연장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말했다.

JBJ는 지난 2017년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던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들로 이뤄진 6인조 남성 그룹으로 팬들이 만들어낸 조합으로 데뷔한 아이돌이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TRUE COLORS'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BJ는 오는 4월이 계약 만료일로 채 두 달이 안되는 기간을 남겨놓고 있다.

많은 팬들과 JBJ 역시 계약 연장을 원한다고 방송에서 직접 언급하기도 한 바. 소속사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BJ는 현재 타이틀곡 '꽃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