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 꼭 잡고' 측 "최일화 하차 여부‥오전 중 입장 발표"(공식)

입력 2018-02-26 09:12:48
    • 복사완료!

본사DB
본사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최일화가 과거 성추행 사실을 직접 고백한 가운데 그가 출연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측이 입장을 밝혔다.

26일 오전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측은 헤럴드POP에 최일화 하차와 관련, "현재 내부 논의 중인 상태로, 오전 중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5일 최일화는 한 매체를 통해 과거 성추행 사실을 스스로 고백했다. 그는 매체를 통해 과거 연극 작업 중 성추행을 저질렀던 사실을 밝히면서 "사태가 터졌을 때 바로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겁이 나는 마음이 컸던 것도 사실이다. 늦었지만 꼭 사죄를 하고 싶었다. 당사자들한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싶다"고 사죄했다.

한편 최일화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 한혜진의 아버지 남진태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