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유정이 건강상의 문제로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26일 오전 배우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헤럴드POP에 "김유정이 갑상선 이상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 그렇지만 수술을 진행할 계획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유정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주연을 맡아 출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이에 김유정 측은 드라마 촬영 일정과 관련해서는 "현재 논의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 김유정은 데뷔 15년차로 얼마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진학보다 연기에 욕심내겠다는 포부를 전했던터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