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올 봄에 돌아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트와이스가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다. 4월로 대략적인 컴백 시점을 보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컴백 날짜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이로써 지난해 12월 정규2집 리패키지 앨범 '메리 & 해피(Merry & Happy)' 활동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다.
특히 트와이스는 앞서 데뷔곡 'OHH-AHH하게'를 시작으로 '하트 셰이커(Heart Shaker)'까지 7연타 히트를 이어온 바 있다. 이에 8연타 히트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일본에서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데뷔 8개월여 만에 앨범 출고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등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한다. 이어 일본에서도 총 4회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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