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김용만 "조동아리 모이면 다음날 아침까지 떠든다"

입력 2018-02-22 15:37:01
    • 복사완료!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용만이 '조동아리' 이름에 숨겨진 비밀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김용만은 '조동아리' 멤버 지석진을 만나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용만은 "우리는 해가 져도 해가 떠도 그 자리에서 떠든다"고 말했다. 이어 "'조동아리'에서 조는 '아침 조'(朝)를 써서 아침까지 함께 있는 동아리"라고 덧붙였다.

지석진은 "'조동아리' 멤버들이 모이면 어디 들어가자 해서 1시간, 차 앞에 가서 2시간, 차 들어가서 또 이야기하다가 입이 텁텁해서 음료수를 사온다. 그리고 또 1시간을 더 떠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