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원조 비행소녀' 최여진이 프리다이빙 유영을 위해 숨참기 도전을 했다.
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 26회에서는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를위해 프리다이빙을 도전해야하는 최여진은 사실 물 고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작품을 위해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상황.
최여진은 물 속에서 숨을 참기 위해 숨참기 훈련에 돌입했다. 최여진의 최초 기록은 1분대이지만, 프리다이빙을 위해서는 3분 이상 숨을 참아야 한다.
이를 위해 최여진은 강사와 함께 숨 참기 훈련을 하고 강사의 지시에 따라 천천히 훈련하여 4분대라는 기적의 기록을 스튜디오의 놀라움을 선사하며 "언젠가는 물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겠죠?" 라며 뿌듯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