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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 힙합 전사"…윌리엄, 남다른 스웨그 자랑

입력 2018-02-26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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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하 윌리엄)이 남다른 스웨그를 뽐냈다.

26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갑자기 5살 정도 늙어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하얀색 민소매 티셔츠에 볼캡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했다.

윌리엄은 찰떡같이 어울리는 힙합 스타일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과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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