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믹스나인 TOP9'에서 송한겸의 깜짝 전화 장난에 김병관이 당황했다.
22일 오후 8시 V앱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믹스나인'채널의 'TOP9 두번째 V LIVE'에서는 믹스나인 TOP9 데뷔조에 들어간 소년팀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설 연휴를 어떻게 보냈느냐는 안부를 주고받던 멤버들은 이동훈의 깜짝 생일 축하를 진행했다.
이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멤버 송한겸에게 전화를 걸었다. 송한겸은 전화로 "멤버들한테 미안하다"며 분위기를 잡기 시작했고 믹스나인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장난 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된 멤버들은 모두 웃기 시작했지만 혼자 눈치채지 못했던 김병관은 끝까지 당황한 기색을 역력히 보이며 "뭐야. 진짜"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