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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비행소녀' 최여진, 영화를 위한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빛났다

입력 2018-02-27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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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원조 비행소녀'최여진이 돌아와 근황을 전했다.

26일 밤 11시 방송된 mbn '비행소녀' 26회에서는 영화를 위한 최여진의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물 공포증이 있는 최여진은 "영화에서 프리다이빙을 해야하는데, 캐릭터가 매력있어서 도전하게 됐다. 감독님은 대역이 있으니 적당히 하면 된다 라고 하셨다. 그러나 대역이 준비되어있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서 내 그림을 만들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를 위해 먼저 최여진은 숨참기 훈련에 돌입했다. 자신의 최고 기록인 1분 20초를 깨고 4분대의 기록을 세워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물론 본인도 만족하며 뿌듯해 했다.

이어진 50m유영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여진은 멕시코 흑동고래와 유영을 하고 싶은 마음에 멕시코 여행을 꿈꾸게 되고,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 크리스티안과 만났다.

두 사람은 결혼과 멕시코의 풍습, 스페인어 배우기, 스페인어로 역할극 하기 등에 대한 대화와 활동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록 물 공포증이 있지만 영화를 위한 최여진의 도전정신에 스튜디오는 대단하다고 격려를 보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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