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가 영화 '비포선라이즈'의 주인공이 되었다.
23일 방송된 XtvN'슈퍼TV'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기차여행이 그려졌다.
기차에 오른 멤버들은 서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제작진은 난데없이 "신동이 탈락했다"며 내리라는 통보를 내렸다. '탈락'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긴장했고, 곧이어 여성 게스트가 등장하여 슈주 멤버들은 당황했다.
이는 제작진의 몰래카메라'로, 여성 게스트는 기차에 오른 순간부터 멤버들을 지켜봤고, 작가의 실수를 몰래카메라 극본 삼아 누가 남을 잘 배려하는지 테스트 했던 것이다.
신동의 탈락에 이어 여성게스트와 슈퍼주니어 멤버는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말이 없어 "추억이 없는" 동해가 탈락했다.
연이은 멤버들의 탈락으로 남은 멤버들은 더욱 긴장하고, 계속해서 대화를 통해 여성 게스트는 어떤 멤버와 취향등이 맞는지 알아보았다.
결국 계속 엇갈리는 취향의 차이로 은혁이 세번째 탈락자로 지목됐다. 신동, 은혁, 동해의 세 탈락자는 서로 만나면서 그다음 탈락자는 누구인지 긴장하며 지켜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