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모모랜드 논란 속 저력의 1위..보아·양요섭 컴백(종합)

입력 2018-02-23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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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뱅크' 캡처
KBS 2TV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모랜드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모모랜드의 '뿜뿜'이 2월 넷째주 1위에 올랐다.

2월 넷째주 1위 후보에는 모모랜드의 '뿜뿜'과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가 올랐다. 이 날 모모랜드가 1위를 하며 지난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한 데 이어 이번 주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보아와 양요섭이 컴백했다.

보아는 'ONE SHOT, TWO SHOT' 무대로 데뷔 19년 차 가수의 위엄을 드러냈다. 양요섭은 '네가 없는 곳에'를 통해 특유의 음색으로 가창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발라드에 맞춘 안무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KBS 2TV '뮤직뱅크' 캡처
KBS 2TV '뮤직뱅크' 캡처

이 외에도 CLC는 컴백 무대를 가졌다. 지난 22일 컴백한 CLC의 타이틀곡 '블랙 드레스'는 상대방을 유혹하려는 여자의 마음을 블랙 드레스라는 의상을 통해 재미있게 표현한 곡이다. 묵직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이날 무대에서 CLC는 '블랙 드레스'를 걸크러시 가득한 모습으로 꾸몄으며 완벽한 안무로 여전사의 미모를 뽐냈다.

fromis_9은 'To Heart'무대를 깜찍하게 꾸몄으며 N.Flying은 '뜨거운 감자'로 상큼함을 보여줬다.

또한 NCT U는 'BOSS'를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로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으며 구구단은 'The Boots'로 귀여운 외모 속에 숨어있던 카리스마를 대방출했다.

레인즈는 'Somebody'로 위키미키는 'La La La'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홍진영은 '잘가라'로 트로트의 여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보아, CLC, fromis_9, N.Flying, NCT U, RAINZ, TARGET(타겟), UNI+ B, UNI+ G, VAV, 강민희, 걸카인드, 골든차일드, 구구단, 더 이스트라이트, 모모랜드, 양요섭, 위키미키(Weki Meki), 정세운, 홍진영, 힌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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