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전원 뉴욕 출신 외국인으로 구성된 그룹 EXP ECITION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그룹 EXP ECITION의 무대가 그려졌다.
‘더 라디오 쇼’ 스페셜DJ로는 위키미키의 도연, 수연이 등장했다. 새학기를 맞아 소심함이 걱정이라는 사연에 수연은 “거울과 빗을 들고 다니는 걸 추천한다”며 물건을 빌려주며 친구를 사귀는 팁을 전수했다.
전원 뉴욕 출신 외국인으로 구성된 그룹 EXP ECITION의 열정적인 ‘STRESS’ 무대에 이어 TARGTE은 ‘Awake’ 박력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갔다.
한편 SBB MTV ‘더쇼’는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