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티' 임태경, 과거 김남주 살인죄 뒤집어썼다

입력 2018-02-24 23:07: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임태경과 김남주의 과거가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연출 모완일/극본 제인)에서는 과거 위기에 처한 고혜란(김남주 분)을 구하는 하명우(임태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하명우는 “넌 이 자리에 없었던 거니까 알았지 제발 혜란아 빨리 가”라며 고혜란 대신 살인죄를 뒤집어썼었다. 과거 악몽에서 깬 고혜란에게 강태욱(지진희 분)은 “조금 전에 사무장님한테 전화가 왔었어. 방금 전에 케빈 리 사건 검찰로 송치된 거 같아”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