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콩 톱배우 곽부성의 딸 얼굴이 최초로 공개됐다.
28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홍콩 매체 둥저우칸은 곽부성이 지난 2017년 9월 태어난 딸의 얼굴을 최초로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둥저우칸은 아이의 신변을 보호해주기 위해 모자이크로 처리하는 대신 생김새를 자세히 묘사했다. 분홍색 스웨터에 초록색 바지를 입은 아이의 이목구비는 황효명과 똑 닮았다며 과거 사진도 나란히 게재했다.
그러면서 둥저우칸은 이날은 관부성이 춘절을 맞아 가족들과 모여 함께 식사를 한 날로 아내 팡위안의 가족들과 호텔에서 식사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의 4대 천왕으로 불리는 곽부성은 지난 2017년 23살 연하 모델 팡위안과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9월 딸 샨트를 낳고 52세 늦깍이 아빠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