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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성추행 루머"..곽도원,미투 지목 배우?..사실무근

입력 2018-02-25 1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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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곽도원이 성추행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배우 곽도원은 최근 성희롱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데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5일 새벽 DC인사이드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 연희단 거리패 출신 배우를 저격하는 성추행 폭로글이 게재되었고, 네티즌들은 본문에 제시된 단서로 곽도원이 아니냐는 주장을 펼쳤다. 이후 곽도원을 향한 추측이 사실처럼 번져갔고 결국 곽도원 측에서 해명에 나선 것.

곽도원 측은 "폭로글에서 언급됐던 시기가 곽도원의 활동시기와 다르다"며 "게시자와 주장한 시기에는 영화 '황해' 촬영 중으로 시기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허위 사실로 인해 미투운동의 본질을 훼손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적극적으로 미투운동을 지지했다.

한편, 곽도원을 저격했던 해당 게시글은 게시 한 시간 만에 삭제되었다.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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