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하선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구구 아가가 아가를 업었네?!"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태어난 지 약 6개월 정도 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록 뒷모습 뿐이지만 앙증맞은 얼굴과 귀요미 엉덩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올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최근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