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Y포럼' 서장훈 "스포츠 영웅? 요즘은 여장 더 많이 하고 있어"

입력 2018-02-28 15: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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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서장훈이 스포츠 영웅으로 뽑힌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축제 ‘2018 MBN Y포럼(MBN Y FORUM 2018)’영웅쇼에서 스포츠 영웅으로 뽑힌 서장훈은 이에 대한 소감으로 "굉장히 얼떨떨하다"며 "제가 스포츠를 했었나도 가물가물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장훈은 그 이유에 대해 "사실 요즘은 여장을 더 많이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MBN Y 포럼은 MBN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2030 세대에게 꿈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청년 글로벌 포럼으로, 지난 2011년 시작한 뒤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Y는 Young, Youth의 줄임말로 20~30대 젊은 세대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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