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측 "비투비 서은광·한은정·매드타운 조타 등, 멕시코 行"(공식)

입력 2018-02-26 14:43: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정글의 법칙' 멕시코 편 출연진이 확정됐다.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비투비 멤버 서은광-임현식, 배우 한은정, 설인아, 오만석, 최정원이 3월 중 선발대로 떠난다"면서 "매드타운 조타도 합류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타는 지난해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갈등 소송으로 인해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정법' 합류를 통해 활동 재개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멕시코 편 후발대 멤버로는 개그맨 김준현, 셰프 최현석, 배우 남보라, 위너 이승훈, 레드벨벳 슬기 등이 정해진 바 있다.

'정글의 법칙' 멕시코 편은 김진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현재 방송 중인 파타고니아 편과 후속작인 남극 편 이후 4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헤럴드POP DB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