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샤론 스톤 뺨치는 섹시미를 뽐냈다.
27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딸과 외출에 나선 모습. 노란색 절개 스커트에 후드티셔츠를 입은 비욘세는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쌍둥이 출산 후 완벽하게 몸매를 되찾은 비욘세의 매력이 빛난다. 제이 지를 빼닮은 딸 블루 아이비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또 제이 지는 자신이 불륜을 저질렀고, 비욘세에게 용서를 빌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