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변의 아이콘"…진지희, 배우 인생 2막 출사표 던졌다

입력 2018-02-27 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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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진지희가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정변의 아이콘임을 인증하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웰메이드예당은 최근 스무살을 맞이해 성인 연기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은 진지희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진지희는 성인 연기자의 아우라를 풍기며 더 이상 과거 아역 시절의 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단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과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아역 배우에서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난 진지희는 지난해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통통튀는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의 호평을 받는 등 최근에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며, 연기공부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더욱 성장할 배우 진지희의 가능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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