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오연수의 럭셔리한 미모가 돋보이는 2018 S/S 광고 비주얼이 공개됐다.
27일 한 의류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오연수의 럭셔리한 봄날 속 일상이 담긴 광고 비주얼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한 광고 비주얼은 기존의 내추럴한 느낌과는 달리 여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컨셉으로 오연수만의 고품격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벽히 선보였다.
은은하게 비치는 봄 햇살과 그림자로 느껴지는 따듯한 봄의 이미지를 여유롭게 담아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트렌치코트로 럭셔리하면서도 여유로운 여배우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내추럴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이는 니트로 따듯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오연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 출연하며 친근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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